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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축이석호선생: 크교수의 위엄

  • 혼축이석호선생: twitter.com/DistanceCovered/status/1468206949992968197?s=20

  • 축신왈왈이: ㅋㅋ 저나이에 kom받는 모영감에 위엄

  • 축신왈왈이: 왈왈이 복귀도 빠르넹

  • 축신왈왈이: 안영감 :뉴봇대 잘했어

  • 축신왈왈이: 안영감 : 주말에 벤제마 나올거 같아

  • 혼축이석호선생: 까림은 열심히 회복훈련 중이군요

  • 축신왈왈이: 모영감에 위엄 ㅎㄷㄷ

  • 축신왈왈이: 모영감 : 나인 신경쓰지 않는다 나는 지금 축구를 즐기고 있으며 기분이 매우좋다

  • 경계인: 이제 애도 컸고 마누라도 슬슬 바가지 긁으니까 분유버프 오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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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FW 알바레스 집중 관찰 중 ─ 레알매니아
News

남미 FW 알바레스 집중 관찰 중

토티 안녕하세요!
2021.11.18 14:22 · 1267 views

마르카(MARCA)와 브라질 UOL은 구단이 리베르 플라테 골잡이 훌리안 알바레스(21)에 대한 집중 관찰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알바레스는 아르헨티나 후반기 리그서 16경기 15득점 6도움,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남미 최대 대어다. 구단 스카우트 부서는 알바레스를 팀의 현재와 미래에 흥미로운 자원으로 보고 집중 관찰에 들어갔다.

특기할 점은 이미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던 선수라는 것이다. 11살이었던 2011년 마드리드 입단 테스트를 위해 한 달간 머물며 관계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정식 입단이 확정적이었지만 유소년 보호규정에 가로막혀 아르헨티나로 돌아가야 했다. 당시 아르헨티나 스카우트 담당이었던 피에로 폴리아는 “16살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만 했다. 메시가 바르셀로나로 갈 때랑 규정이 같았다면 알바레스는 마드리드 선수였을 것”라고 회상했다.

한편, 알바레스는 올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에도 승선해 데뷔하는 등 빠르게 상승세를 타고 있다. 유벤투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AC 밀란 등도 관심 대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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