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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rgerKing Hazard: 힘숨찐 브뤼헤

  • San Iker: 대이변이 나오고 있네요

  • San Iker: 누가 봐도 브뤼헤 꼴찌하고 나머지 셋이서 순위 다툼하리라 여겼던 조에서

  • San Iker: 아틀레티코 포르투 레버쿠젠은 모두 브뤼헤에게 지고 서로 이기고 지고 해서 셋다 1승 2패

  • San Iker: B조는 브뤼헤가 3승으로 1등이네요 ㄷㄷ

  • 경계인: 오늘 경기 보니까 바르셀로나도 갈길이 멀어 보이던데, 이럴때 우리도 엘클에서 대승좀 했으면..

  • Inaki: 다음 판에 비겨주면 7부능선은 넘겠네요

  • 라그: 바르샤가 홈에서는 이길거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무승부만 해도 사실상 탈락 아닐까 싶네요

  • 라그: 그때쯤 1위 확정된 상황이면 비주전 나올 가능성이 꽤 크죠.

  • San Iker: 누캄프에선 어떤 결과가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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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영입 안 한 이유? 작년보다 불안요소 적어” ─ 레알매니아
News

안첼로티 “영입 안 한 이유? 작년보다 불안요소 적어”

토티 안녕하세요!
2022.09.02 20:21 · 1606 views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2/2023시즌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베티스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서 그는 “추가 영입을 생각한적이 없다”며 선수단에 신뢰를 보냈다.

“우리는 추아메니를 끝으로 이적시장을 마감했다. 카세미루, 아센시오 등의 이적 가능성을 놓고 논의가 있었지만 남은 선수들과 함께 다시 1년을 보낼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시즌보다 불안요소가 적다. 우리는 각 포지션당 두 명씩 아주 좋은 전력을 꾸렸다. 이제 경쟁하고 싸워나갈 것”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많은 이적설 끝에 결국 잔류하게 된 아센시오에 대해서는 “남아서 기쁘다. 지난 시즌에 중요한 역할을 해줬고 올해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며 지지를 보냈다.

추아메니에게 어떤 역할을 맡길 거냐는 물음에 “지배하는 경기에서는 크로스가 그 자리에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고 에너지가 필요할 때는 추아메니나 카마빙가가 적합하다. 추아메니는 구단의 경이로운 영입이다. 우리 중원은 젊음, 지능, 에너지, 경쟁력을 모두 갖췄다. 경기 양상마다 세 명을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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