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마르코 로이스: 아자르 시작하자마자 바로 턴오버 ㅋㅋㅋ

  • 스코월드: 어시스트라도 올리던가 좀

  • 마르코 로이스: 과연 아자르는 공격포인트를 기록할수 있을것인가 ㅋㅋㅋ

  • 축신왈왈이: 햄버거 홀 만드나 ㅋㅋㅋ

  • 축신왈왈이: 아시아가 제자리를 찾아가는중입니당

  • Ruud Moon: 일본은 졌군요 ㄷㄷ

  • M.Salgado: youtu.be/flBU690Vu8E

  • M.Salgado: 아리바스가 또?

  • Vanished: 조 1위하면 8강에 브라질 만나야되서 2위 할거라고 헛소리 하더만. 그게 맘대로 되는줄 아나

  • 마르코 로이스: 역시 만화의 본고장 아니랄까봐...

로그인

취소
  • 로그인을 쉽고 빠르게!

    아래 주소를 북마크하여 접속하면, 별도의 로그인 과정 없이 빠르게 레알매니아를 사용할 수 있어요. (비밀번호 노출 주의!!)

    http://realmania.net/bbs/autologin.php?user_id=내 아이디&password=내 비밀번호

지단: 이번 시즌은 레알 마드리드의 노래가 울릴 것이다 ─ 레알매니아
News

지단: 이번 시즌은 레알 마드리드의 노래가 울릴 것이다

zidanista 운영자 아님. 각종 일처리하는 알바입니다.
2004.11.24 14:29 · 8902 views
운명의 장난은 2003-2004 챔피언스리그 개막전에 레알 마드리드와 마르세유의 경기을 제공했다. 지단은 심장이 분리된 채 그의 고향 팀과 맞붙게 될 것이다. 지단은 그것을 받아들였다. 언젠가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만남이 올거라고 알고 있었다.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가 유럽 챔피언이 되길 바란다. 내일 부터 다시 레알 마드리드의 노래를 크게 듣고 싶다고 했다. 그가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하면 하늘의 노래가 울려 퍼진다.

지단과 음악에 대해 얘기하는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 지단은 자신의 이름을 본따 만들어진 마요르카의 'Zinedines'에 관심이 있었다. Realmadrid.com은 그 밴드의 CD 복사본을 얻었고, 지단은 그의 감상을 우리에게 전했다. 또 좋아하는 음악에 대해서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축구에 느끼는 사랑과 비교해 볼 떄 음악은 작은 취미다. 그건 마르세유도 마찬가지다. 지금 그의 심장은 마드리드의 음악을 듣길 원한다.

- 어떤 음악을 좋아하나.
"마이클잭슨, 마돈나, 최근 미국음악의 추세까지 모든 것을 즐겨 듣는다. 모든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

- 스페인 음악은 어떤가.
"스페인 음악도 좋아하지만 깊은 것은 모르겠다. 스페인 음악의 리듬이 좋다. 특히 플라멩고는 매우 독특하다."

-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을 음악으로 비유하면 라울은 플라멩고, 호나우두는 삼바, 베컴은 팝으로 볼 수 있다. 지단은?
"말하기 어렵다. 정말 모르겠다."

- 아마 왈츠같다. 지단의 축구 리듬은 마치 무도회장의 발레같다.
"감사.(웃음). 예예예. 좋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말할수 없다는 것을 이해해 주었으면 한다."

- 노래부르는 것을 즐기나?
"아니. 지독히 싫어한다. 내가 노래를 한다면 비가 내릴 것이다."

- '라 마르세유'를 들었을 때 느낌은 어떤가.
"즐겨듣는 아름다운 노래다. 그 노래는 움직이고 있다."

- 내일 올림피크에서 뛰게 된다. 경기가 끝났을 때 어느 팀의 노래가 울릴까.
"물론 레알 마드리드다. 어렵겠지만 우리는 반드시 승리로 경쟁을 시작해야 한다. 필수적이다.

- 올림피크는 단결력이 뛰어나 하나의 오케스트라 같다.
"예스. 그들의 강한 요소중 하나는 바로 팀워크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개인자원인 미도, 드로그바, 말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모여 필드에서 멋진 쇼를 보여줄 것이다."

- 당신은 어릴적부터 마르세유의 팬으로 'Curve Nord'의 단골이었다.
"예스. 나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분위기 좋은 스타디움인 엘 벨로드롬에서 많은 경기를 구경했다. 나를 포함한 우리 가족 모두 올림피크를 응원한다. 그러나 응원는 내일 경기가 끝나고 시작이다."

- 마음이 갈리진 않을까.
"마르세유를 좋아하는 것은 인정한다. 항상 마르세유의 서포터였습니다. 내일 경기가 끝난 뒤 부터 마르세유 서포터로 다시 변할 것이다. 그러나 그 이전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셔츠를 입고 마르세유를 서포팅하지 않을 것이다. 올림피크가 최고가 되길 바란다. 내일 이후부터.."

- 이번 시즌의 유럽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노래가 울릴까.
"그렇게 되길 바란다. 이 유니폼을 입고 최고의 축구를 보여주어 모든 경기에 승리하고 싶다.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는 것이 이번시즌 가장 우선적인 목표다."

작성 김성범, 날짜 2003년 9월 15일

댓글 40개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