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TheWeeknd: 챔스골 페이스는 진짜 미친

  • 축신왈왈이: 그 우리팀에 음바페가 안오면 몰라도

  • 축신왈왈이: 등딱하려면 일단 자기랑 비슷한 스코어러가 있어야하기도 하고 ㅋㅋㅋ 뭐 젊은놈이니 알아서 하시겄져 근데 챔스 골 페이스만 보면 날강을 유일하게 넘어설 제목이네요 ㅋㅋ

  • TheWeeknd: 걍 쑤셔넣은거만 잘해도

  • TheWeeknd: 하는거 보면 그냥 우격다짐으로 어떻게든 쑤셔넣을듯

  • 축신왈왈이: 본인한테 오는걸 거의다 마무리를 짓는 스타일이니 이런스타일이 등딱 배우긴 힘들져

  • TheWeeknd: ㄱㅊㄱㅊ 와라

  • 축신왈왈이: 일단 연계랑은 좀거리가 있고 도트전술상 문제일수도 있는데

  • 축신왈왈이: 뭐 홀란드는 그런성향은 아니긴 한데 ㅋㅋ

  • 축신왈왈이: 수비수들이랑 경합상황에서 모을 사리거나 적극적이지 못한경우가 많죠

로그인

취소
  • 로그인을 쉽고 빠르게!

    아래 주소를 북마크하여 접속하면, 별도의 로그인 과정 없이 빠르게 레알매니아를 사용할 수 있어요. (비밀번호 노출 주의!!)

    http://realmania.net/bbs/autologin.php?user_id=내 아이디&password=내 비밀번호

이스코 격노, 감독이 달래기용 투입 ─ 레알매니아
News

이스코 격노, 감독이 달래기용 투입

토티 안녕하세요!
2021.11.22 20:05 · 1692 views

카데나 세르(Cadena SER)와 온다 세로(Onda Cero)는 그라나다전에 이스코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사이에 일어난 일을 전했다.

후반 중반경 워밍업을 하던 이스코는 함께 준비했던 카마빙가, 요비치가 안첼로티 감독의 지시로 투입을 준비하고, 자신은 부르지 않자 격노해 코치진에 ‘더 이상 워밍업 안 한다’고 말한 후 벤치에 앉아버렸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안첼로티 감독이 이스코에게도 투입을 지시했고 79분경 카마빙가, 요비치와 함께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었다. 매체는 이것이 팀이 잘하고 있는 시기에 불필요한 잡음을 만들지 않기 위한 안첼로티 감독의 재치였으며, 그가 왜 마드리드 사령탑에 적합한 인물인지를 보여준 모습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감독 지시를 거부한 이스코에 대해서는 자국 선수인 만큼 여론은 용서할 수 있지만, 세계 어느 구단에서든 쫓겨났을 행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emoji_emotions좋아요 2명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댓글 22개

최신 뉴스